형식적 찬양과 참된 예배: 더둘로의 거울에 비친 나의 모습_사도행전 24장 1-9절
입에 발린 찬양
하나님께서 보신 것
나의 거울
하나님은 나의 예배를 받으셨을까?
예배를 점검하는 질문들
다시 시작하는 예배
오늘부터
“어찌하여 그렇게 울면서 나의 마음을 아프게 하십니까? 나는 예루살렘에서 묶이는 것뿐만 아니라 주 예수님의 이름을 위해 죽는 것까지도 각오하고 있습니다.” (사도행전 21:13) 성령의 경고, 엇갈린 반응 바울의 3차 전도여행이 막바지에 이르렀습니다. 두로를 거쳐 가이사랴에 도착한 바울 일행 앞에 아가보라는 예언자가 나타났습니다. 그는 바울의 허리띠를 가져다가 자기 손과 발을 묶으며 상징적 행동으로 예언했습니다. “성령께서 말씀하시기를, 예루살렘에서…
“하나님을 사랑해야지!” 이렇게 마음먹는다고 해서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사랑하는 마음은 우리가 직접 만들어낼 수 없습니다. 그러나 유도할 수는 있습니다. 전자기 유도의 원리 물리학에는 흥미로운 원리가 있습니다. 코일에 전류가 흐르면 자기장이 생깁니다. 전기가 자기를 만드는 것이죠. 그렇다면 반대로 자기로 전기를 만들 수 있을까요? 우리는 전류를 직접 만들어낼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전류가 흐르도록 유도할 수는 있습니다….
데살로니가전서 2장 1-8절 1 형제 여러분, 우리가 여러분을 방문한 것이 결코 헛되지 않았음을 여러분도 알 것입니다. 2 여러분도 알다시피, 우리는 여러분에게 가기 전에 빌립보에서 고난을 당하였고 멸시를 받았습니다. 여러분에게 갔을 때도 많은 사람들이 우리를 대적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에게 담대하게 하나님의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우리를 도와 주셨습니다. 3 우리가 전하는 말은 여러분을 격려하기 위한 것입니다….
섬기는 이들을 위하여 섬기는 이들을 위하여 칭찬해 주기를 바랍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 11-13절을 읽다가 멈췄다. “여러분 가운데서 수고하며, 주님 안에서 여러분을 지도하고 훈계하는 이들을 알아보십시오. 그들이 하는 일을 생각해서 사랑으로 그들을 극진히 존경하십시오.” — 데살로니가전서 5:12-13, 새번역 “여러분 가운데서 수고하는 이들.” 그 말이 마음에 걸렸다. 이 말씀이 담긴 데살로니가전서 5장은 마지막 날에 대한 이야기를 품고 있다….
들어가며: 스게와의 일곱 아들이 던진 질문 사도행전 19장에는 흥미로운 사건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유대인 대제사장 스게와의 일곱 아들이 바울처럼 귀신을 쫓아내려고 시도합니다. 그들은 바울이 하는 대로 “바울이 전파하는 그 예수의 이름으로 명령한다. 그 사람에게서 나오너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이 벌어집니다. 악한 귀신이 그들에게 대답합니다. “내가 예수님도 알고 바울도 알지만, 너희는 누구냐?” 그러더니 귀신들린 사람이 그들에게 달려들어…
결말을 모르고 사는 사람들 성경을 읽을 때 우리는 참 편안합니다. 왜 그럴까요? 결말을 알기 때문입니다. 아브라함의 이야기를 생각해 보세요. 우리는 그의 이야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다 압니다. 그래서 속 편하게 봅니다. “아, 아브라함이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는구나.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가는구나. 이삭을 바치라고 하지만, 결국 하나님이 멈추시지.” 우리는 긴장하지 않습니다. 결말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