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 앞에 선 권력자들 (사도행전 26장 24-32절)
본문: 사도행전 26:24-32 오늘의 말씀 바울이 이런 식으로 변명하자, 베스도가 바울을 향해 큰소리로 “바울아, 네가 미쳤구나. 너의 많은 학식 때문에 네가 미쳐 버렸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베스도 각하, 저는 미치지 않았습니다. 제가 드린 말은 다 사실입니다. 전부 맑은 정신으로 하는 말입니다. 아그립바 왕이 이 사실을 알고 계시므로 제가 거리낌없이 말씀드릴 수 있었던 것입니다….